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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MC장성규는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출연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영화배우의 꿈을 밝힌 최양락에게 "혹시 오늘 영화감독들에게 배우로서 어필하기 위해 나온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최양락은 "맞다. 이제는 정극 배우로 거듭나고 싶다. 이래봬도 과거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던 이력이 있다"라고 전했다. 곁에 있던 팽현숙은 "최양락이 받은 영화배우증도 갖고 있다!"라며 깨알 내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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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양락은 "결혼은 소풍이라고 생각한다. 소풍을 즐기는 사람이 있고 불평불만만 늘어놓는 사람이 있듯 결혼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다. 결혼을 즐거운 소풍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라며 남다른 결혼 철학을 전했다. 이에 팽현숙은 최양락을 향해 "성인군자 다 됐다"라고 칭찬했고 이어 "훈훈하게 마무리해야 편하게 귀가할 수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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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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