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박진희가 여유로운 불금을 즐겼다.
17일 박진희는 인스타그램에 "#금요일 #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제했다.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안주를 앞에 두고 맥주를 마시며 '불금'을 보내고 있는 박진희의 모습이 담겼다.
박진희는 특히 맥주를 마신 후 엄지를 치켜들며 한껏 찡그린 모습으로 시원함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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