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가수 홍진영이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사랑을 자랑했다.
홍진영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엄마는 매일매일 미세먼지 예보를 해주신답니다. 캡쳐만 세장이지만 사실 엄마랑 문자는 99프로가 미세이야기 사실 매일통화도 하지만 통화 시작과 끝도 미세이야기 #미세먼지 알리미가 #따로 필요한가요 #최말순 여사님이 있는데 #우리 엄마 #쨔랑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매일 홍진영의 건강을 걱정하며 문자를 보낸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메시지들이 담겨있었다.
홍진영은 어머니와 함께 찍은 투샷 셀카도 공개했다. 또력한 이목구비가 닮은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진영은 어머니와 언니 홍선영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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