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19일 창원NC파크에서 예정된 KT 위즈-NC 다이노스전이 경기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창원 지역엔 오전부터 빗줄기가 이어졌다. 오후 한때 강한 비가 내리며서 경기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지만, 3시께부터 빗줄기가 잦아들었다. 그라운드에 대형 방수포 및 공기 순환 장치 등을 설치해 대비 중이었던 홈팀 NC 측은 비가 잦아든 시점부터 구장 정비 작업을 시작했다.
앞선 두 경기에선 NC가 웃었다. 17일 KT와 연장 12회 접전 끝에 3대3으로 비겼던 NC는 18일 구창모를 앞세워 KT를 6대1로 제압했다. NC는 19일 선발 투수로 이재학, KT는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예고한 상태다.
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