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윤지가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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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자세 해본 사람 손 #공감 손 번쩍 #분유 수유 시 #머리카락이 이마에 날릴 때 #코 옆이 가려울 때 그리고 #지금의 우리를 남기고 싶은데 찍어줄 사람이 없을 때 #내 턱을 이렇게 쓰다니 #고마워 엄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딸 소울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지는 분유를 먹고 있는 소울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턱으로 젖병을 받치고 있는 모습. 이윤지의 현실 육아 일상은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불렀다.
이어 이윤지는 "오늘 소울 94일 라니 때 기록을 들추니 웃는 것도 우는 것도 자지러지게 한다고 써있다. 그래서 그랬던 거니?"라며 자고 있는 소울의 모습을 공개했다. 소울을 안고 있는 이윤지는 지쳐있는 모습. '늘어난 목과 멘탈'이라는 문구가 이윤지의 마음을 대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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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윤지 정한울 가족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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