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세븐틴이 퀴즈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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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KBS2 '퀴즈 위의 아이돌'에서는 다국적 K팝 아이돌들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번째로 '퀴즈돌'을 찾은 아이돌은 세븐틴이었다. 뉴욕에서 태어난 버논을 비롯해, 디에잇, 조슈아, 준이 외국인 멤버였다. 버논은 "뉴욕에서 태어났다. 5년 있었다"고 설명했고 디에잇은 "한국 온지 6년 반 됐다", 준은 "한국 온 지 7년 반"라고 말했다. 또 다른 외국인 멤버 조슈아는 "오늘 컨디션이 좋다. 저는 잘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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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는 MC와 함께 하는 스피드퀴즈 대결이었다. 호시는 "장성규 씨와 함께 하고 싶다.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고, 버논도 장성규를 지목해 정형돈을 서운하게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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