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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번째로 '퀴즈돌'을 찾은 아이돌은 세븐틴이었다. 뉴욕에서 태어난 버논을 비롯해, 디에잇, 조슈아, 준이 외국인 멤버였다. 버논은 "뉴욕에서 태어났다. 5년 있었다"고 설명했고 디에잇은 "한국 온지 6년 반 됐다", 준은 "한국 온 지 7년 반"라고 말했다. 또 다른 외국인 멤버 조슈아는 "오늘 컨디션이 좋다. 저는 잘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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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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