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은 20일 인스타그램에 "뭔지는 모르겠다만 고마워 친구야(이거 뭔지 아시는 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살면서 본 자기 일 엄청 알아서 잘하고 뛰어난 엄친아(딸)들은 의외로 그 원동력이 '결핍'인 경우가 많았다. 내 등력이나 의지가 아닌 다른 이유로 원하는 걸 못할 때 느끼는 패배감 또는 아쉬움은 간절함을 갖게 하고,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열망, 독기를 품게 해주는 것 같다.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되면 훌쩍 빨리 철드는 건 기본이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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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요즘은 딱히 엄청 부유하지 않더라도 대부분의 집에 아이가 한 둘, 워낙 지식이 많은 부모들은 귀하디 귀한 아이에게 사랑도 물질도 자신감도 과잉으로 퍼붓는다"며 "뭐든 넘쳐나는 요즘 시대에 아이를 키우자니 은근 신경 쓰이는 부분. 장난감 선물 하나에 오바해봤어요"라고 덧붙였다.
또 "#라떼는 말이야 #자녀 교육 #어려워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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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친구에게 아이 장난감을 받고 인증하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긴 롱 원피스를 입은 서현진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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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SNS를 통해 꾸준히 대중들과 소통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 출산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누리꾼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