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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공서영은 양준혁과 함께 손하트를 그리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포츠 아나운서로도 활동한 공서영은 결혼을 앞둔 양준혁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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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쑥스럽지만 늦장가갑니다. 늦은 만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유로운 영혼에서 이제는 환상의 팀플레이 그리고 전력질주는 계속 뛰어보겠습니다"며 각오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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