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둔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시범경기에서 안타를 쳤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좌익수 플라이로 잡힌 추신수는 3회말 두번째 타석에서도 2루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세번째 타석에서 안타가 나왔다. 5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추신수는 3루수 방면 내야 안타로 1루 베이스를 밟았고, 출루 직후 대주자 스콧 하이네만과 교체되며 출장을 마쳤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해 스프링캠프가 중단된 이후 4개월여만에 실전 경기에 나섰다. 메이저리그는 24일부터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다. 팀당 60경기 '초미니시즌'을 준비하는 추신수도 본격적인 경기 감각 끌어올리기에 나섰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