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현장]천만다행! 손가락에 공 맞은 한화 반즈 CT 촬영 결과 '이상 없음' by 김진회 기자 2020-07-22 15:55:45 2020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반즈.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7.19/ Advertisement [대전=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선수 브랜든 반즈가 부상 검진 결과 이상 없음 판정을 받았다.Advertisement반즈는 21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0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9회 말 서덕원의 공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맞았다. 반즈는 맞는 순간 고통을 호소했고 대주자 박정현과 교체됐다.교체된 뒤 아이싱 치료를 하던 반즈는 22일 경기 전 병원에서 CT 촬영을 한 결과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Advertisement올해 제라드 호잉의 대체 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반즈는 2주 자가격리를 거쳐 지난 18일 잠실 LG전에서 데뷔했다. 3경기에서 11타수 4안타 타율 0.364 장타율 0.636을 기록 중이다. 대전=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