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현장]계속 내린 비에 롯데-SK전 결국 취소결정 by 권인하 기자 2020-07-22 17:25:27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리그 SK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장맛비에 방수포가 깔려있는 그라운드 모습.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7.21/ Advertisement [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인천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SK 와이번스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오전부터 내린 비가 오후에도 계속 내렸다. 내야엔 방수포가 깔렸지만 방수포가 없는 외야 파울라인엔 빗물이 고였다.Advertisement김시진 감독관은 오후 5시20분쯤 그라운드로 나와 상태를 확인했고. 결국 취소를 결정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