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이 '비주얼 부부'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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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YG foods대표는 23일 인스타그램에 "#권상우 배우는 나에게 언제나 #화산고 의 #송학림 #말죽거리잔혹사 의 현수 같은 반항아 장난꾸러기 남동생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 남동생이 가정 갖고 이제는 너무나 착실하게 좋은남편, 좋은 아빠로 살고 있어 보기만 해도 흐뭇한. 참하게 현모양처로 살고있는 태영 씨. 담주부터 상우씨 새영화 촬영한다니 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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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새로운 가게를 오픈한 노희영 대표를 응원하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권상우 손태영은 메이크업 없이도 완벽한 연예인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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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딸 리호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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