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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지혜와 박준형은 텃밭 일을 앞두고 모자와 장화를 챙기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엘리베이터 구석에 서서 김지혜를 바라보는 박준형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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