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한소희가 할머니에 대한 깊은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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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한소희는 과거 자신의 몸에 새긴 문신의 의미에 대해 "할머니의 탄생화다"고 말했다.
한소희는 5살 때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할머니 품에서 성장했다. 할머니는 그에게 부모님이였으며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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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소희의 문신 사진이 화제가 되었을 때 그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 "그건... 할머니 탄생화다. 할머니는 제게 전부다. 언제나 할머니와 함께 있다는 마음으로 했던 거다"라며 문신을 했던 이유를 밝혔다.
현재 한소희는 타투를 제거했으며 그의 SNS에도 사진이 남아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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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소희는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을 열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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