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개그우먼 심진화와 룰라 김지현을 집으로 초대해 '아빠 본색' 마지막 방송을 기념했다.
소유진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천사같은 지현 언니~ 가족 같은 진화 언니♡ 울집에서 함께 밥먹으면서 즐거운 대화"라며 "'아빠본색' 마지막 방송날이라 더 소중하고 의미있었던 어제"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심진화 김지현과 함께 나란히 앉아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심진화는 큰 그릇을 맛있게 비우는 모습으로 웃음을 준다.
한편 소유진은 '아빠 본색'의 MC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 심진화와 김지현은 출연자 가족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2016년 7월 첫 방송한 '아빠 본색'은 지난 26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총 210부작의 발걸음을 끝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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