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나비가 웨이크 보드를 즐긴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나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늘 정말 대박이었어요! 진짜 오랜만에 웨이크 탔더니 온몸에 알이... 오늘 꿀잠 예약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웨이크 보드 타기에 앞서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핑 슈트를 입은 나비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