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부와 피아노 모두 재능을 보인 지원이는 남들보다 빠른 학습 처리 속도를 가지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우수한 성적을 보이는 지원이에 엄마 이한나는 "'혹시 커닝하니?'라고 물어본 적 있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숨기지 않아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지원이의 학습 수준을 확인한 전문가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날 처음으로 '공부가 머니?'를 찾은 교육 컨설턴트 이지원 전문가는 "영재성 혹은 천재성이 있는 것 같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가 하면, 이병훈 전문가는 "대치동 엄마들이 보면 부러워할 모습이다"라며 흐뭇함을 내비친 것. 특히 이병훈 전문가는 지원이의 집을 직접 방문, 학습 환경과 공부 패턴 체크 등 맞춤형 솔루션을 진행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Advertisement
융합 인재 지원이를 향한 전문가들의 조언과 스페셜한 방문 솔루션은 오늘(28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