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외식 기업 롯데지알에스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개발도상국 아동을 위한 위생·청결 교육북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대내외 참여 봉사활동의 제한으로 인해 프랜차이즈 사업 특성과 현재 시대상황에 적합한 위생 및 청결을 주제로 한 '반짝반짝 깨끗하게 위생교육북 만들기' 라는 봉사활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롯데지알에스 임직원 약 200명이 참여해 지난 6월부터 '위생·청결 교육북'을 제작해 국제 NGO 단체기구인 '월드쉐어'측에 전달, 제작된 교육북은 개발도상국의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지알에스 임직원들이 제작한 '위생·청결 교육북'은 개발도상국 아동들의 올바른 위생습관 및 청결 교육을 통한 아동들의 위생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했다.
이외에도 롯데지알에스는 코로나19에서도 미혼한부모를 위한 돌잔치 지원, 플리마켓 운영 등과 함께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펀드' 운영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고 기업활동이 중단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사화 공헌 활동만큼은 연속성 있게 진행되어야 한다." 라며 "앞으로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들을 적극 개발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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