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라이머’가 반한 청순 ‘여신 미모’ by 박아람 기자 2020-07-28 20:53: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통역사 안현모가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과시했다.Advertisement안현모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코로나라는 산만 이야기하지만 우리 앞에는 기후변화라는 거대한 산이 하나 더 있지요. 개인적으로 녹화 내내 발등이 뜨거워짐을 느꼈답니다. 잠시 후 9시 tvn #미래수업 함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안현모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표정과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Advertisement한편 인현모는 지난 2017년 음악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