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3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은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잘못 발음해 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데일리스타는 '무리뉴 감독은 훈련 중 자펫 탕강가에게 화를 냈다. 그는 사람들이 항상 그의 이름을 잘못 말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영상 속 무리뉴 감독은 탕강가에게 "어떻게 하면 너의 이름을 정확하게 말할 수 있을까. 나는 이름을 잘못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모두들 내 이름을 잘못 부른다. 모두 나를 호세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데일리스타의 해석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J보다 E 발음을 강조하는 모습.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