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여름 더위를 싹 쓸어 갈 트롯신들의 '흥 폭발 곡'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트롯신들은 여름을 맞아 본인들의 '흥 나는 곡' 무대를 준비했다. 대부 남진부터 트롯 새싹 정용화까지 더위를 물리칠 '흥 폭발' 무대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랜선 관객들 또한 한마음 한뜻이 되어 트롯신들을 위한 깜짝 응원 퍼포먼스를 펼쳐 감동을 더했다. 각 트롯신들에게 어울리는 색깔을 이용한 응원 퍼포먼스를 트롯신들 몰래 준비한 것. 퍼포먼스를 본 트롯신들은 "이게 뭐야?!" "감사하다" 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트롯 새싹 정용화는 씨엔블루(CNBLUE)의 'I'm Sorry'를 선곡해 무대를 찢어놨다. 직접 일렉 기타를 연주하는 등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선배 트롯신들까지 '떼창'하게 만들었다. 정용화의 무대를 보던 진성은 숨어있던 '락' 본능을 깨워 '돌고래 창법'을 선보였다. 대부 남진 또한 "우리도 저런 스타일 노래 하나 하자!" 라며 정용화의 무대에 흠뻑 빠져들었다.
또한, 대부 남진은 본인의 대표곡 '남자다잉', 설운도는 '사랑이 이런건가요', 주현미는 '잠깐만', 김연자는 '아모르파티', 진성은 '울엄마', 장윤정은 '올래'를 준비, 무대 시작 전부터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랜선 관객들의 열광으로 가득 찼던 공연 당일, 무대를 가장 뜨겁게 달군 트롯신은 누구였을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더위야 물러가라!' 뜨거운 한여름 밤을 폭발하는 '흥'으로 꽉 채울 트롯신들의 열정적인 무대는 5일 수요일 밤 10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