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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는 최근 선발 로테이션을 조정했다. 원래 8일 시카고 컵스전에 잭 플래허티가 등판해야 하지만, 최근 팀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로테이션이 어긋났다. 플래허티의 등판 간격이 길어지면서 준비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대니얼 폰스더리언이 컵스전에 대신 등판한다. 8일부터 중단됐던 일정을 재개하는 세인트루이스는 그사이 마일스 마이컬러스에 이어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사유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되면서 로테이션에 구멍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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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류현진(토론토)과의 동시 등판이 다른 장소에서 펼쳐질 수도 있다. 류현진은 토론토의 로테이션상 12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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