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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은 "역시 다이어트는 뭐니뭐니해도 동기부여가 최고죠"라면서 "요요가 스물스물 오려고하는 이때 좋은 기회입니다. 함께 할 행복이들 동참하세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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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지민은 둘째 출산 후 32kg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 꾸준한 운동으로 요요 없이 몸무게를 유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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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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