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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새벽 3시, 택배일을 하고 있는 김형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엘리베이터로 이동 중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김형준. 더운 날씨에 "덥고 끈적끈적"이라고 덧붙였다. 이때 김형준의 한 손에 들려있는 택배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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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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