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스널이 중앙 미드필더 보강에 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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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대로 아스널의 넘버1 타깃은 토마스 파티다.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파티의 바이아웃 외에 꿈쩍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하며, 영입이 쉽지 않은 상황. 아스널은 플랜B를 염두에 두고 있다. AS로마의 아마두 디아와라다.
디아와라는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수비와 기동력이 돋보이는 미드필더다. 13일(한국시각) 이탈리아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아스널이 디아와라 영입을 원하고 있다'며 '디아와라를 위해 루카스 토레이라와의 스왑딜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AS로마는 디아와라의 몸값으로 2700만파운드를 원하고 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최전방부터 2선까지 많은 포지션에 영입을 원하고 있는만큼, 부담이 될 수 있는 액수다. 아스널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 부임 후 입지가 줄어든 토레이라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토레이라는 과거 삼프도리아에서 이탈리아 무대를 경험했기 때문에 로마 입장에서도 만족할만한 제안일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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