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LG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가 시즌 22호 홈런을 터뜨렸다.
라모스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게임에 6번 1루수로 출전해 2-0으로 앞선 4회말 선두타자로 나가 우월 솔로아치를 그렸다. 볼카운트 2B2S에서 KIA 선발 이민우의 6구째 몸쪽 145.3㎞ 직구를 그대로 잡아당겨 오른쪽 펜스를 라인드라이브로 넘어가는 홈런으로 연결했다. 비거리 121.5m.
지난 8일 고척 키움전 이후 닷새 만에 홈런을 추가하며 시즌 22호째를 기록했다. 홈런 선두 KT 멜 로하스 주니어와는 7개 차이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