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양미라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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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4시간 넘게 통잠 자고 일어난 우리 서호! 저녁 9시에 분유 먹고 11시 넘어서 잤는데 4시에 일어났어요! 이런 날이 오다니요.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통잠 잤어요. 이제 슬슬 통잠의 기적이 오려나봐요. 아 너무 설렌다. 궁금한 게 있는데요. 이럴 땐 4시간 통잠이라고 하는 게 맞나요? 아님 7시간인가? 분유 먹인 시간으로 계산해요? #70일의 기적"라는 글과 아들 서호 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단 잠을 자고 아침에 눈을 뜬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의 이목구비를 빼닮은 서호 군은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아기 천사 같은 모습은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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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아기가 너무 예뻐요", "통잠은 진짜 아침까지 푹 자는 걸 통잠이라고 합니다", "100일 전에 이렇게 자준게 기특하죠. 저는 5개월까지는 2시간마다 수유했어요", "기적 맞아요" 등의 댓글을 달며 양미라의 육아 고충을 공감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 아이를 얻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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