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 아내 율희가 성격이 극과 극인 쌍둥이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4일 율희가 운영 중인 아들 재율이의 인스타그램에는 "귀찮은 아윤이 2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린이는 카메라에 호기심을 드러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고 있다. 반면 아윤이는 뒷편에서 만사가 귀찮다는 듯 멍하니 누워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Advertisement
앞서 지난 13일에도 율희는 "아린: 엄마 너무 신나요!! 아윤: 엄마 너무 귀찮아요.. 극과 극"이라며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쌍둥이 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