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하베르츠는 신체적 강인함과 힘이 부족해."
Advertisement
카이 하베르츠에 대한 루카스 포돌스키의 평가다. 하베르츠는 올 여름 가장 뜨거운 선수 중 하나다. 2선과 최전방에서 모두 뛸 수 있는 하베르츠는 독일 최고의 재능으로 불리고 있다. 올 시즌에도 18골을 폭발시켰다.
하베르츠는 올 여름 이적을 공식화했다. 그는 이미 레버쿠젠에 이적을 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레버쿠젠의 CEO 페르난도 카로도 "하베르츠는 다음 스텝으로 가고 싶다는 욕망을 드러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첼시가 가장 적극적이다. 첼시와 레버쿠젠은 이적료 협상을 하고 있으며 9000만파운드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과거 아스널에서 뛰었던 포돌스키는 "하베르츠는 엄청난 재능이다. 그는 온더볼 상황에서 매우 창조적"이라며 "하지만 그는 아직 어리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맞는지는 지켜봐야 한다. 내 생각에 그는 신체적 강인함과 힘이 부족하다"고 했다.
반면 역시 첼시로 이적한 베르너에 대해서는 후한 평가를 했다. 포돌스키는 "그는 분데스리가에서 28골을 넣었다. 이미 좋은 선수"리며 "그는 빠르고 슈팅이 좋다. 첼시라는 팀에 잘 맞을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