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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뜨거운 폭염 속에서 LG의 방망이가 더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40안타 8홈런 29득점', LG가 주말 내내 창원 NC와의 3연전에서 만들어낸 진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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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KIA와의 주중 2연전에 나선 LG 선수단이 타격연습을 펼쳤다. LG 오지환, 정근우, 김민성, 유강남, 라모스 등 선수들은 오늘 경기 선발투수 KIA 브룩스에 맞설 준비하며 타격감각을 끌어올렸다.
힘찬 스윙으로 타격감을 끌어올리는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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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기를 앞두고 콜업된 정근우의 스윙!
믿음직스런 안방마님 유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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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살 속 타격연습을 소화하는 오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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