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스포츠조선 최문영 기자] SK 새 외인 타자 타일러 화이트가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타격과 수비 훈련을 소화하며 실전감각을 익히고 있다. 이날 화이트는 불펜에서 투수들의 볼을 연구하며 용병 선배 핀토와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SK는 외국인 투수 닉 킹엄을 웨이버 공시하고 대체선수로 투수 대신 타자 화이트를 택했다. 지난달 31일 입국한 화이트는 지난 14일 자가격리에서 해제돼 팀 훈련을 시작했다. 박경완 감독대행은 화이트를 18일이나 19일 1군에 콜업할 예정이었으나 화이트를 직접 본 후 생각이 바뀌었다.
화이트는 18일 고양에서 열린 키움 2군과의 연습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박대행은 오는 21~23일 서산에서 열리는 한화 2군과의 연습경기에 화이트를 투입하고, 경기 감각이 올라왔다고 판단되면 1군으로 부를 계획이다.
문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8.19/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결혼 날짜? 쓸데없는 소리"...수영과 전격 결별 복선이었나 [SC이슈] -
"연예인이 벼슬이냐"…안선영, '1분 지각' 입실거부에 업체 저격했다 '역풍'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공식] 수영♥정경호, 14년 열애 끝 결별 "소원해져서 정리"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내일 8시에 봬요" 故김윤설, 팬과 마지막 약속 못지키고 비보 '먹먹' -
수영♥정경호, 14년 열애 종지부?..SNS '언팔'에 결별설 확산[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