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함소원이 172cm·48kg 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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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준비해주신 의상 사진을 안 찍을 수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문으로 들었쇼' 대기실에서 쉬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S라인이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함소원은 꾸준한 관리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18살 연하 진화를 사로잡은 함소원의 탄탄한 몸매와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 현재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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