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대해 맨유는 성명을 내고 "매과이어가 미코노스섬에서 벌어진 사건에 연루된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라며 "매과이어는 그리스 당국에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더는 이 사건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Advertisement
설상가상으로 이번 사태로 인해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2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현재 일정상 매과이어의 대표팀 발탁은 불가능하다'고 보도했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25일 아이슬란드와 덴마크와의 네이션스리그에 나설 선수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매과이어가 잉글랜드의 핵심 수비수인만큼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고민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