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코로나 시국을 맞아 집콕하면서 홈트로 몸매 관리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태연은 25일 인스타스토리에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태연은 블랙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홈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뽀얀 피부에 아찔한 쇄골 라인의 태연은 온 몸에 땀을 흘리며 열심히 운동하며 건강과 몸매를 관리중이다.
태연은 올해 32세이자 소녀시대 데뷔 13주년을 맞은 베테랑 여가수. 하지만 여전히 초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태연은 지난 5월 싱글 '해피'(HAPPY)를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방영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3'에 출연해 버스킹에 도전하며 변함없는 가창력을 선보인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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