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S는 'PSG의 패배 후 모든 관심은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집중되고 있다'면서 '독일 출신 투헬 감독은 중차대한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후반 6000만 유로를 투자해 영입한 이카르디 대신 추포모팅을 먼저 택했고, 올시즌 PSG의 최다득점자인 파블로 사라비아를 외면했다. 큰 경기에서 결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는 경험있는 선수들을 외면했다'며 용병술의 실책, 결정력, 판단력 부재를 지적했다.
Advertisement
투헬 감독의 미래에 대한 의구심이 고개를 드는 가운데 한켠에선 유럽챔피언스리그 종료 일주일만에 시작되는 리그1 새 시즌 일정으로 인해 경질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