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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에 아스널 유스팀에 합류한 에밀 스미스 로우는 월반을 거듭하며 팀의 미래로 성장했다. 2018년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을 통해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유로파리그에서 득점포를 가동하기도 했다. 다만, 현 상황에서 1군 무대 투입은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에밀 스미스 로우는 라이프치히와 허더즈필드로 임대 이적해 실력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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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르테타 감독은 에밀 스미스 로우에 대해 "그는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그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매우 특별한 자질을 가진 선수다. 그는 그와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 나는 그가 임대 이적한 상황에서도 얘기를 나눴다. 내 생각에 그는 꽤 인상적인 선수가 될 수 있다. 어린 선수들은 매우 중요하다. 그들은 미래에 중요한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그들에게 달려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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