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언제 어디서든 설레는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미니 트래블백 패키지'를 출시한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코로나19 여파로 인적이 드문 도심 외곽으로 단거리 여행을 가거나 집에서 홈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패키지를 제작했다. 소비자들은 트래블백을 다양하게 활용하며 즐거운 여행의 순간을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기념할 수 있다.
'미니 트래블백 패키지'는 소형 캐리어인 트래블백에 스텔라 아르투아 500ml 맥주 8캔을 담아 제공된다. 트래블백은 일정 간격으로 긴 홈을 새겨 넣은 세로줄 패턴 디자인과 상단에 손잡이가 달린 것이 특징이다. 크기는 가로 32cm, 세로 20cm, 너비 15cm이며, 색상은 블랙과 실버 2종이다. 소비자들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트래블백을 나만의 특별 아이템으로 꾸밀 수 있도록 스텔라 아르투아 로고를 다양하게 변형한 스티커 25종도 포함됐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담당자는 "가장 기분 좋은 여행의 순간을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실용적인 미니 트래블백과 함께 집이나 피크닉, 캠핑 등 언제 어디서든 스텔라 아르투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전 세계 95개국에서 판매되는 벨기에 1위 맥주이자 세계 4대 맥주로, 다른 유럽 라거들과 차별화되는 오랜 전통의 벨기에 필스너 스타일의 라거 맥주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최상의 품질을 위해 오직 체코산 노블 '사츠 홉'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기분 좋은 쌉쌀한 맛과 청량한 끝 맛으로 어떠한 요리와도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사 고민..집값 21배 올랐는데 "아파트 보러 가보자"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성유리, 쌍둥이 출산 4년만 확 달라진 비주얼...원조 요정의 치명적 변신
- 1.'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2."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5.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