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농벤져스는 시청자가 공모한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 하는 아바타 셰프가 되어 대결을 펼쳤다. 치열했던 경쟁도 잠시, 양세형, 김희철, 유병재와 게스트 선미는 각 팀이 선택한 요리를 모르고 있는 백종원과 김동준을 속이기 위해 작당모의에 나섰다. 이를 눈치챈 백종원과 김동준은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주방을 둘러보며 날카로운 추리를 시작했다. 현장 답사(?)를 마친 백종원은 날카로운 질문으로 멤버들을 추궁했지만 멤버들은 포커페이스를 유지, 완벽한 열연을 펼쳐 그를 다시 한번 어려움에 빠뜨렸다. 백종원과 김동준은 과연 추리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부추 소비 촉진을 위한 농벤져스의 노력은 야식 시간에도 계속됐다. 백종원은 멤버들을 위해 '부추전'과 '부추 곱창구이'를 야식으로 준비했다. 그는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부추전 레시피와 함께 전 뒤집기 꿀팁을 공개해 멤버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에 선미는 즉석에서 묵은지 콩나물국을 만들어 백종원 표 야식에 보답했다. 백종원은 "잘 끓였다. 비린 맛 하나도 안 난다"라며 연신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야식의 3대천왕 부추전, 부추 곱창구이, 묵은지 콩나물국 레시피가 공개될 SBS '맛남의 광장'은 이번주부터 기존 시간보다 한 시간 앞당긴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