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 정명호 씨와의 남산 산책 데이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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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울 하늘. 이젠 남산도 힘들다. 어떻게 내려가지", "자다가 끌려나온 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저녁 시간, 남산으로 산책을 나온 서효림 정명호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효림은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렸음에도 숨길 수 없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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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득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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