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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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지마. 센터욕심♥. 너하고 싶은 거 다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들 담호 군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을 맞댄 채 영상을 촬영 중이던 그때 담호 군은 엄마를 밀고는 센터를 차지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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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담호 군은 혼자 서있는 등 훌쩍 큰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서수연은 흑백 사진임에도 빛나는 미모를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TV CHOSUN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결혼해 슬하에 아들 담호 군을 두고 있다. 현재 TV CHOSUN '아내의 맛'에 출연해 담호 군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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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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