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박명수가 노홍철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감동했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자신의 연관검색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노홍철의 근황에 대해 말했다.
그는 "노홍철이 빵집을 하는데 새벽마다 집 문 앞에 빵을 걸어두고 간다"면서 "얼마 전에 비오는 날에도 '형님 생각이 났어요'라면서 빵을 걸어두고 갔다더라. 눈물이 났다"라며 훈훈했던 일화를 전했다.
박명수와 노홍철은 과거 MBC '무한도전'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노홍철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자 자신의 빵집운영을 잠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