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코로나19' 안타까운 현실 토로…"하오 더 크기 전에 여행가고 싶은데" by 김준석 기자 2020-09-07 08:11: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래퍼 개리가 '코로나19'로 인한 안타까운 현실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7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오 쪼꼬미때. 더 크기전에 유모차에 태우고 여행이나 다녀오고 싶은데 아쉬운 나날의 연속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리의 아들 하오의 아기 시절의 모습으로, 유모차 위에 앉은 쪼꼬미시절의 하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Advertisement한편 개리는 하오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