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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주장 매과이어는 휴가 중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됐다. 그는 그리스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폭행사건에 연루됐다. 재판에 넘겨진 매과이어는 신체 상해, 뇌물 공여 미수, 공무원 폭행 및 모욕 등으로 징역 21개월 10일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매과이어는 즉시 항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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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추스른 매과이어는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준비에 몰두한다. 더선은 '맨유의 주장은 흰색 BMW의 운전대를 잡고 훈련장을 찾았다. 그는 그리스 체포 사건 뒤 자선 경기에 출전했고, 이후 훈련에도 복귀했다'고 전했다. 매과이어는 20일 열리는 크리스탈팰리스와의 EPL 개막전을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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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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