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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대회는 세계랭킹 100위 이하 선수들이 나오는 대회로 일반 투어 대회보다 등급이 떨어지는 대회다. 하지만 정 현은 챌린저대회 첫 관문을 넘지 못했다. 올해 출전해 4번의 챌린저대회에서 모두 1회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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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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