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정 현이 챌린저대회 1회전에서 탈락했다.
정 현(세계랭킹 144위)은 8일(한국시각) 체코 프로스테요프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모네타 체코오픈 챌린저대회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슬로바키아 요제프 코발리크(세계랭킹 123위)에 0대2로 완패했다.
챌린저대회는 세계랭킹 100위 이하 선수들이 나오는 대회로 일반 투어 대회보다 등급이 떨어지는 대회다. 하지만 정 현은 챌린저대회 첫 관문을 넘지 못했다. 올해 출전해 4번의 챌린저대회에서 모두 1회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올해 아직 승리가 없는 정 현은 메이저대회 프랑스오픈 예선을 준비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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