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아나운서 서현진이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
서현진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나는 잘 모르겠는데 가까운 지인들 왈.. 스케줄 있는 날의 나는 너무나 생기 가득, 활기가 넘쳐 보인다며? 오늘은 심지어 너무 오랜만에 울 지인도 만나서 더 반갑고 좋았나봐. 진짜 나는 집에서 튼튼이랑 뒹굴뒹굴 육아할때도 설레고 신나는데 뿜어져나오는 기운은 숨길 수가 없나보다? #육아도 행복해 #진심"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사한 꽃이 가득한 장소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서현진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꾸안꾸' 센스있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은 SNS를 통해 꾸준히 대중들과 소통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 출산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누리꾼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6월에는 SNS를 통해 출산 후 첫 56kg대 진입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의사 남편과 결혼 후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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