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구본혁, 장준원, 김용의가 13일 서울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경기를 앞두고 3루 수비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LG 장준원과 구본혁은 3루수 부터 유격수, 2루, 1루 까지도 소화 할수 있는 선수다. 여기에 1, 3루가 가능한 양석환이 상무 복무를 마치고 3루에 합류해 더 단단한 내야진이 완성되고 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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