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바다가 출산 후 첫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행복한 아침 맞이하셨길"이라며 출산 후 첫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바다는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도 게재했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예쁜 아기를 만나서 매일 기쁨으로 빛나는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모두가 응원해 주고 기도해준 덕분"이라며 "모든 게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분간 아기와의 시간에 집중해야겠지만, 이 시간 감사히 충만하게 보내고 곧 여러분 곁으로 더 넓은 바다가 되어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다시 한번 늘 응원해주시는 팬여러분께 마음 전하며 이 세상 모든 예비맘, 엄마, 그리고 어머님들께 응원과 축복과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 사랑한다"고 전했다.
또한 바다는 "너무 행복한 아침. 안부. 감사합니다. BTS 다이너마이트 들으며 힐링타임. 행복한 충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9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 후 지난 7일 득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바다의 인스타그램 전문
팬 여러분~안녕하세요~^^
모두 행복한 아침 맞이하셨길~
저는 예쁜 아가를 만나서 매일 기쁨으로 빛나는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입니다~ 너무 모든게 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당분간 아가와의 시간에 집중해야겠지만 이 시간 감사히 충만하게 보내고~곧 여러분 곁으로 더 넓은 바다가 되어 찾아 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늘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마음 전하며 이 세상 모든 예비맘, 엄마, 그리고 어머님들께 응원과 축복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너무 너무 행복한 #아침 #안부 #love #감사합니다 #bts 다이너마이트 들으며 #힐링타임 #행복한 충전 #바다 신생아 #바다 2세 #boom #네이비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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