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JTBC 사옥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층 폐쇄·방역" by 문지연 기자 2020-09-17 10:43: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JTBC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Advertisement17일 JTBC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상암 사옥 창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확인했으며 현재 확진자가 근무 중인 층은 폐쇄했다"고 밝혔다.확진자가 근무했던 층과 연관부서가 있는 층을 폐쇄했고, 해당층을 포함한 창조관 전체를 방역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JTBC는 이와 더불어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 중이다. 임직원 등 2주 내 밀접접촉자로 의심되는 직원들의 출근을 제한했으며 1층 카페 등도 폐쇄했다.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