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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문제를 맞히지 못한 전소민은 벌칙으로 눈썹 없이 등장했다. 눈썹 없이 나온 전소민에 멤버들은 "그래도 귀엽다", "오히려 더 예쁘다"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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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민석은 "의도한 게 아니라 (몰카범이) 여동생을 찍은 줄 알았다. 사장이 제 친군데 협동해서 핸드폰을 뺏어보자 해서 뺏었다. 근데 사진이 없더라. 알고 보니 숨겨둔 파일이 있었다. 안에 2년 간 묵혔던 사진들이 있더라"라고 밝혔다. 상황을 들은 유재석은 "그런 거 아주 그냥 엄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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