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태형 감독이 2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오재일과 박세혁의 훈련을 직접 챙기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전날 LG전에서 6대9로 패해 4연패 늪에 빠지면서 3년 4개월 만에 6위로 추락했다. 두산의 주전 포수 박세혁은 9월 들어 41타수 9안타로 부진해 부활이 절실한 상황이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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