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영상] 다급한 김태형 감독 '세혁아~ 재일아~ 팀 좀 살려줘' by 최문영 기자 2020-09-20 12:32:59 Advertisement 두산 김태형 감독이 2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오재일과 박세혁의 훈련을 직접 챙기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전날 LG전에서 6대9로 패해 4연패 늪에 빠지면서 3년 4개월 만에 6위로 추락했다. 두산의 주전 포수 박세혁은 9월 들어 41타수 9안타로 부진해 부활이 절실한 상황이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9.20/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